코스메틱에서 추운겨울이 싫은지 스프링컬렉션을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습니다. 패키지부터 색까지 봄을 머금은 코스메틱 제품들. 사악한 가격이지만 나도 모르게 구매버튼을 누르게 하는 통장털이주범들! 과연 어떤 제품들일까요?

첫 번째 통장털이범, 랑콤 2017 스프링 메이크업 리미티드 컬렉션

이미지 출처  http://www.lancome.co.kr/_ko/_kr/index.aspx#/home

일단 심호흡이 필요할듯 합니다. 패키지부터 선덕선덕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이번 컬렉션은 로즈를 모티브로 했습니다. 파리의 봄을 표현한 로즈 팔레트부터 시작해서 로즈 꽃잎을 표현한 스파클링 파우더는 백화점 품절대란을 일으켰습니다.

 

두 번째 통장털이범, 샤넬코코 코드: 2017 S/S 컬렉션

이미지 출처 http://www.chanel.com/ko_KR/fragrance-beauty/makeup.html

샤넬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모든것이 설명되는 컬렉션입니다. 특유의 블랙케이스 & 흰색로고는 세련된 느낌을 물씬 풍기는데요. 전체적으로 밝은 컬러감과 무게있는 컬러감이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.

 

 

세 번째 통장털이범, 입생로랑 2017년 스프링 컬렉션

이미지 출처  http://www.fashionisers.com/perfumes-makeup/ysl-volupte-tint-in-balm-spring-2017-makeup/

2017년 2월에 출시예정인 이번 컬렉션은 코랄&핑크빛으로 가득할 예정입니다. 아직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커뮤니티에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. 과연 어떤 제품들일까요?